‘K팝스타3’ 기타소년 샘김, 3년 만에 데뷔..싱어송라이터로 성장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샘김

‘K팝스타3’ 기타소년 샘김이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온다.

샘김은 16일 오전 안테나 및 샘김 공식 SNS를 통해 데뷔 모션 픽처를 공개했다. SBS ‘K팝스타3’ 이후 3년 만에 데뷔를 알렸다.

공개된 모션 픽처에서 샘김은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기타를 든 채 서 있다. 남성적인 턱선이 돋보이는 훈훈한 옆 모습으로도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샘김의 데뷔 앨범 PART.1은 ‘마이 네임 이즈 샘(MY NAME IS SAM)’으로, 샘김은 첫 음반부터 전곡 작사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보였다.

샘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훌륭한 기타 연주와 타고난 감성, 매력적인 보이스로 극찬을 받았다. 이후 유희열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들어가 실력을 갈고닦았다.

샘김의 데뷔 음반 PART.1 ‘마이 네임 이즈 샘’에는 3곡이 담겼다. 전곡 음원은 28일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안테나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