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측 “3월 말 컴백 목표로 작업 중…5인조 체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데이식스

밴드 데이식스(DAY6)가 3월 말을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데이식스가 3월 말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멤버 충원 없이 5인조 체제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공연 등 구체적인 활동 상황은 아직 정해진 것 없다”고 덧붙였다.

데이식스는 도운(드럼), 원필(신디-보컬), 재(Jae.일렉-보컬-랩), 성진(일렉-어쿠스틱기타-메인보컬), 영케이(Young K. 베이스-보컬-랩)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9월 데뷔음반 ‘데이식스’를 발매했다. 여러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대만, 태국 등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해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데이식스는 지난 달 멤버 준혁 탈퇴 후 5인조로 팀을 재정비,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