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최천식, 애틀랜타 올림픽 기수 출신 ‘원조 꽃미남’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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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배구계 꽃미남, 최천식이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편에서는 배구계 전설 3인방 마낙길, 박희상, 최천식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호동은 “배구계의 원조 꽃미남, 코트 위의 귀공자”라며 최천식을 소개했다.

이어 오만석이 “당시 외모가 너무 뛰어나셔서 대한민국 올림픽 기수를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최천식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기수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