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컴백 앞두고 헤어스타일 변신 성공 ‘색다른 매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레드벨벳

그룹 레드벨벳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15일 레드벨벳은 깜짝 V앱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머리가 가장 많이 바뀐 세 사람이 있다”며 웬디, 예리, 조이를 소개했다. 웬디는 긴 머리를 빨간색으로 염색해 강렬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이어 예리는 핑크색으로 그라데이션을 한 머리를 보여주며 “일명 딸기우유 머리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조이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V앱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