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준혁, 윤균상과 훈훈한 투샷 “우리는 사제”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15 16;00;29
‘육룡이 나르샤’ 배우 이준혁이 윤균상과 함께 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5일 이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준혁#홍대홍#윤균상#무휼#육룡이나르샤 #동방쌍룡 #우리는사제#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혁과 윤균상은 동방쌍룡 책을 들고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미있다.

이준혁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감초 같은 연기를 선보이며 극 중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이준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