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신윤주, 군살 없는 종잇장 몸매 ‘이것이 S라인’

[텐아시아=김은영 인턴기자]

신윤주

‘베이비시터’에 출연한 신윤주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극본 최효비, 연출 김용수)가 화제가 되면서 주연을 맡은 신윤주 역시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이비시터’로 주연에 파격 발탁된 신윤주는 신선한 마스크로 안방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가느다란 발목으로 유상원(김민준)을 유혹하는 미스터리한 베이비시터 장석류 역을 맡은 신윤주는 평소 자신의 SNS에서도 ‘종잇장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과거 신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중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는 천국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한 신윤주는 S라인이 돋보이는 종잇장 몸매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베이비시터’는 첫 회부터 상류층 남편과 베이비시터의 파격 불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림학교’의 바통을 이어받은 ‘베이비시터’는 3.1%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김은영 인턴기자 young@
사진. 신윤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