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올라, 슈퍼주니어-소녀시대-AOA 뮤비 속 ‘외국인 모델’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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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스웨덴 정상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AOA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스웨덴의 올라 하칸슨이 출연해 이색 경력을 소개했다.

이날 올라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AOA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며 독특한 경력을 소개했다.

걸그룹 이름 등장에 비정상들은 눈을 반짝였다. 이어 올라는 “AOA의 ‘심쿵해’ 뮤직비디오에서는 설현 옆의 강사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데빌(Devil)’과 소녀시대 ‘라이온 하트(Lion Heart)’에 출연했다. 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