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아나운서, 둘째 임신 소식…”아이 엄마 맞아?” 동안 미모 ‘눈길’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Cap 2016-03-14 20-57-09-690

차다혜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옷사고싶다‬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다혜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차다혜 아나운서는 둘째를 임신했으며,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KBS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차다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