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원, 귀여운 근황 공개 “날씨가 얼른 따듯해졌으면 좋겠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14 20;23;20
배우 윤지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윤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얼른 따듯해졌으면 좋으게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지원은 청 멜빵바지를 입고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잇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지원은 최근 종영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윤지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