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다니엘-장위안, 한류 꿈나무 커플? “‘겨울연가’ 패러디”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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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다니엘과 장위안이 ‘겨울연가’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14일 JTBC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한류는 어떤가요? 오늘 밤, 한류가 되고 싶은 비정상과 함께하세요! #위안히메와_만사마의_러브스토리 #지옥에서_온_연가_JP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겨울연가’를 패러디한 ‘비정상연가’ 포스터가 담겨 있다. ‘겨울연가’의 주인공 배용준과 최지우의 얼굴에는 다니엘과 장위안이 합성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1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류’를 주제로 배우 윤상현과 비정상들이 토론을 나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JTBC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