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그리스 촬영 현장 공개 “나는 안부럽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진구

배우 진구가 ‘태양의 후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나도..!!! 나바지오 해변에서 촬영했다! 저~~~밑에 사람이 개미처럼 보일만큼 멀리서 촬영했지만 나는 안부럽다..나는 안부럽다!! #태양의후예 #진구 #서대영 #나바지오해변 #짠내폭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KBS2 ‘태양의 후예’ 촬영 중 아름다운 그리스 나바지오 해변을 눈 앞에 두고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있다. 군복을 멋지게 소화하는 진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구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진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