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박정현·데브, ‘홀가분 페스티벌’ 출연…14일 티켓 오픈

[텐아시아=이은호 기자]홀가분 페스티벌

음악 축제 ‘홀가분 페스티벌’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14일 축제를 주관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삼성카드 셀렉트 28 ‘홀가분 페스티벌’에 가수 이적, 박정현, 밴드 데이브레이크 등 최강의 가수들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지난해 첫 선을 보였던 봄 음악 축제로, 오는 5월 2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난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홀가분 페스티벌’에는 이적, 박정현, 데이브레이크 외에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아티스트가 등장할 전망이다.

CJ E&M 측은 “‘홀가분 페스티벌’은 봄의 최절정기인 5월, 도심 속에서 연인, 친구, 가족 단위로 피크닉처럼 즐길 수 있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적, 박정현, 데이브레이크에 이어 공식 티켓 오픈일에 공개 되는 마지막 출연진 또한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14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28일 공식 티켓 오픈과 함께 마지막 출연진이 공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