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 ‘복면가왕’ 출연 소감 “정말 후련하다”

[텐아시아=김은영 인턴기자]박지헌

보컬 그룹 V.O.S의 박지헌이 MBC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지헌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정말 후련합니다. 평생 받을 연락 한꺼번에 받네요. ‘복면가왕’ 참 감사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간 우리 V.O.S 많이 사랑해주세요. 2016년 V.O.S 계속 파이팅 할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 ‘복면가왕’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지헌은 V.O.S 세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작은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박지헌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박지헌은 지난 13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로 출연, 3라운드 대결까지 진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헌은 “다시 뭉친 V.O.S를 알리기 위해 나왔다”면서 “7년 간 공백기가 있었다. 이 시기가 앞으로 2~30년 간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김은영 인턴기자 wild37@
사진. 박지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