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경규, 야망 공개 “2주만에 김구라 아웃..’마이 누워 TV’ 만들 것”

[텐아시아=김은영 기자]

마리텔 이경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경규가 야심을 드러냈다.

13일 다음팟을 통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3 생중계가 진행됐다. 이경규는 반려견 콘텐츠로 개인 방송에 나섰다.

이경규는 개에게 닭고기를 먹이고 갓 태어난 새끼강아지 곁으로 데려가 강제 수유를 시켰다.

이에 ‘억지감동’이란 댓글에 이경규는 “억지 감동이라고요? 닭고기를 먹었으면 수유를 해야죠!”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이경규 고정으로’란 댓글을 보고 “감사합니다”며 “성원에 힘입어 4주만에 김구라 아웃시키고, 서유리를 우리 딸로 바꾸고, 무조건 출연자들이 누워서 편안한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리틀 누워 TV’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은영 인턴기자 young@
사진. ‘마리텔’ MLT-23 생중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