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류준열, ‘응팔’ 뒷 이야기 공개 “원래 선우 역 하고 싶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류준열

‘꽃보다 청춘’ 류준열이 ‘응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류준열은 “사실 선우 역을 하고싶었다”고 말했고, 이에 고경표는 “근데 잘생긴 사람이 해야해서”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류준열은 “사실 정환 역은 주위에서 너무 많이 도와주셨다”며 “엄마, 아빠, 쌍문동 5인방이 만들어 준거다. 혼자 해서 될일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