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레인보우 “출근길 지키는 무지개 특공대로 변신”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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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가 귀여운 무지개 여전사로 변신했다.

레인보우의 재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금은 #RAINBOW 가 지킨다! #울트라팩트로스무스 #Who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레인보우 멤버들은 무지개 컬러의 반짝이 망토를 입고 차례로 선 모습이다. 허리에 손을 올리고 비장하게 선글라스를 쓴 레인보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레인보우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재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