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차 라인업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6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이하 밸리록)이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밸리록’ 측은 11일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 오후 5시부터 1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2차 라인업으로는 전세계에서 일렉트로니카 듀오 디스클로저(Disclosure)와 영국 밴드 트래비스(Travis)와 스퀘어푸셔(Squarepusher) 등 해외 3팀과 국카스텐, 밴드 혁오, 더 모노톤즈, 솔루션스, 김사월X김해원 등 국내 5팀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밸리록 측은 “총 8팀의 2차 라인업은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있다. 음악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제시하고, 다채로운 음악 장르에 대한 지원으로 건전한 음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밸리록’은 오는 7월 22일에서 24일까지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이후 라인업은 공식 채널들을 통해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