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C, 11일 ‘뮤직뱅크’로 공중파 첫 컴백 무대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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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돌’ 그룹 JJCC(제이제이씨씨)가 KBS2 ‘뮤직뱅크’에 출연,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컴백무대를 꾸민다.

JJCC는 지난 9일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오늘 한 번’ 음원을 발표했다. 같은 날 MBC뮤직 ‘쇼! 챔피언’,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등 케이블채널 음악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컴백무대를 가진 JJCC는 11일 KBS2 ‘뮤직뱅크’도 출격한다.

JJCC는 ‘오늘 한 번’에서 상남자 이미지를 벗고 로맨틱 감성을 뽐낸다. 특유의 칼군무 퍼포먼스는 이어가되 한층 부드럽고 간결해진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신곡 ‘오늘 한 번’은 이번 앨범에는 히트메이커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를 비롯해 우노, 텐조와 타스코 등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애타는 고백을 담은 노랫말이 담겼다. 리드미컬한 모던 템포로 간결한 신디사이저 음색과 락킹 기타리프 라인이 주를 이룬다.

JJCC는 국내 주요 음악 및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해외 프로모션 등 해외활동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더잭키찬그룹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