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남궁민 “악역 연기 하면서 노트북 7대 부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남궁민

‘해피투게더3’ 남궁민이 드라마 속에서 선보였던 악역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SBS ‘리멤버’에서 선보였던 악역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남궁민에게 “가족들은 악역 연기에 대해 뭐라고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남궁민은 “아버지도 좋아하셨지만 동생이 너무 좋아했다”며 “내가 화내는게 재밌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은 “촬영 하면서 물건을 많이 부쉈다. 노트북 새거를 7대 정도 부셨는데, NG는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