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태런 에저튼, 브라이언과 훈훈한 쓰리샷 ‘배우 포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브라이언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태런 에저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브라이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 두분을 만나게 돼서 영광이였고 너무 겸손하고 재미있는 두 배우님들 최고인거같아용!! ‘독수리 에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휴 잭맨, 태런 에저튼과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휴 잭맨과 태런 에저튼은 최근 영화 ‘독수리 에디’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브라이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