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 과시 “영화제 MC, 두근두근 떨려요”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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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마리끌레르 영화제’ 진행을 맡았다.

1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끌레르영화제 개막식사회 너무 많이떨어버렸. #오랜만에 #동물소리말고사람말을하려니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지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점에서 열린 ‘제 5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진행자로 나선 모습이다. 물방울 무늬의 멋드러진 정장을 입은 이윤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윤지는 지난해 출산한 이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섰다. 이윤지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이윤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