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권오중 “6살 연상 아내 순수하고 아이같다” 사랑꾼 면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권오중

배우 권오중이 6살 연상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는 권오중이 출연해 6살 연상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 사는 건 어떻냐”는 질문에 “나이에 상관없이 여자는 여자다”라며 “6살 많지만 순수하고 아이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권오중은 “그런데 나보다 먼저 늙지 않냐…노안이 오고 그런게 좀 안타깝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0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