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윤소희, 셀프 홍보 “마음 따듯해지는 드라마…많이 사랑해주세요”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기억

배우 윤소희가 ‘기억’ 홍보에 나섰다.

최근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이번에 #tvn 금토드라마 #기억 에서 #봉선화 역할로 찾아 뵙게 됐어요~ 3월 18일 첫방송 되는데 저희 드라마 보면 볼수록 재밌구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드라마니까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기억’의 포스터 사진으로 이성민, 김지수, 준호, 윤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스터에는 “사라질수록 소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윤소희는 오는 3월 18일 방송되는 ‘기억’에서 봉선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윤소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