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B1A4 “데뷔 전, 회사 어려워 숙소 옷방에서 녹음했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헌집새집_산들노래

B1A4가 힘들게 데뷔를 준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는 그룹 B1A4 산들이 출연해 첫 자취집 인테리어를 부탁했다.

최근 진행된 ‘헌집새집’ 녹화에서 산들은 “데뷔 전 회사가 어려워 녹음실은커녕 연습실조차 없었다. 작은 숙소의 옷 방에서 노래를 녹음 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짠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때 녹음했던 노래가 첫 데뷔앨범에 수록된 ‘블링걸(Bling Girl)‘이라는 노래다”며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이제는 성공해서 많이 달라졌겠다. 회사 자랑 좀 해 달라”고 부탁하자, 멤버 바로는 “지금은 6층의 테라스 있는 사옥으로 이사했다. B1A4 전용 층이 따로 마련되어 각자 작업실도 있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산들의 첫 자취집 인테리어에 B1A4 멤버인 바로와 공찬이 직접 나섰다고 알려져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꾸며준 산들의 ‘첫 자취방’ 인테리어는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