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태진 “살면서 50kg 넘은 적 없다…현재 46kg”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태진

연남동 덤앤더머 김태진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태진이 출연해 현재 몸무게가 46kg라고 밝혔다.

이날 MC들은 김태진에게 “군 신체검사 당시 43kg였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태진은 “그 당시 군 법이 바껴서 38kg만 넘으면 다 군대에 갔다. 그런데 나는 심장쪽에 문제가 있어서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김태진은 살면서 50kg가 넘어본 적이 없다며 “현재는 176cm에 46kg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