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류준열-박보검, 유쾌한 투샷 “파마 잘나와야 하는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꽃청춘

‘꽃보다 청춘’ 류준열과 박보검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tvN ‘꽃보다 청춘’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빠마 잘나와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과 박보검은 아프리카 여행 중 머리에 망사 캡을 쓴 채 의자에 앉아있다. 마치 파마를 하고있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꽃보다 청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