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훈훈한 새내기 생활 공개 “이곳은 합주실”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정승환

가수 정승환이 대학 새내기의 삶을 공개했다.

정승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곳은 합주실… 새내기 일주일째에 벌써 삼개월은 족히 다닌듯한 기분은 왜일까..아무튼 B조 짱 #합주만일주일째 #우리친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정승환의 셀프 동영상이다. 정승환을 배경으로 합주를 하고 펼치고 있는 동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스크를 내린 채 촬영에 열중하는 정승환이 모습이 훈훈함을 풍긴다.

정승환은 올해 서경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입학해 새내기 생활을 만끽 중이다. 지난해 ‘K팝스타4’ 준우승 이후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뮤직에 들어가 음악 작업 중이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정승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