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컴백, 타블로 “위너 송민호·샤이니 종현·도끼 등 수고해준 앨범”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이하이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이하이의 새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타블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와 투컷과 저와 함께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서울라이트(SEOULITE)’ 파트 1을 만들어준 든든한 분들”이라며 작업에 참여해준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타블로에 따르면 이번 이하이의 앨범에는 딘, RE:ONE, 위너의 송민호, 바버렛츠의 신애, B.A. Wheeler, 로빈, 샤이니의 종현, 위프리키, 필터, 챈슬러, 서태지밴드의 DOCSKIM, 인크레더블, 코드쿤스트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타블로는 마지막으로 “믿고 우리에게 맡겨준 YG의 많은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이하이는 9일 0시 3년 만에 더블 타이틀곡 ‘한숨’, ‘손잡아 줘요’ 등을 포함한 새 앨범 전곡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한숨’은 모든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에픽하이 타블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