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규현, 등장부터 웃음 “자숙하려고 얼음물 가져왔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08 23;01;22-vert
‘슈가맨’ 규현이 자숙 중이라고 말했다.

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했다.

규현은 첫 등장부터 90도로 인사를 여러 번했다. 이에 MC들이 “왜 이리 등장부터 웃기냐”라고 하자, 규현은 “자숙 중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MC들이 “손에 든 파란 물병은 뭐냐”고 묻자, 규현은 “얼음물입니다”라며 “자숙하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JTBC ‘슈가맨’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