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위해 도시락 도전 “험난한 내조의 길”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Cap 2016-03-08 21-45-35-559-vert

윤정수가 아내 김숙의 일터에 나타났다.

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가상 아내 김숙을 위해 내조에 나선 윤정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정수는 가상 아내 김숙을 출근시키고 부랴부랴 도시락을 쌌다. 서투른 도시락에 커피까지 싼 윤정수는 김숙의 일터로 향했다.

윤정수는 김숙이 MC를 맡고 있는 JTBC 모바일 예능 ‘마녀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해 JTBC 사옥에 도착했다. 대기실에 도착한 윤정수는 “내조의 길은 너무 험난하다”며 주저앉았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