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측 “4회까지 광고 완판, 이례적인 일”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태양의 후예 포스터

‘태양의 후예’가 광고 완판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후 KBS2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태양의 후예’ 본방송 광고 판매분이 4회까지 완판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난 5일 3, 4회가 재방송 광고 판매분도 완판이 됐다. 더불어 오는 주말 재방송 광고 판매분도 완판될 예정이다”라며 “이처럼 재방송 광고 판매분이 실판매로 완판되는 경우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지난달 첫 방송 된 ‘태양의 후예’는 3회 만에 시청률 20%대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높은 인기를 증명하는 듯 ‘태양의 후예’는 매회 광고 판매분까지 완판을 시키는 중이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태양의 후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