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조세호-차오루-알베르토, 3국 대표 주당의 ‘안주정상회담’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택시

방송인 조세호,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택시’에 출연한다.

tvN 측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 나라의 안주와 술 문화를 알려줄 3국 대표들이 모였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자리한 알베르토, 조세호, 차오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 모두 해맑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중 차오루는 손가락으로 브이자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tvN 측은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정상 같은 그대들”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세 사람의 이색 조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조세호, 알베르토, 차오루가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tvN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