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역대급 ‘인터뷰’로 돌아온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에릭남

에릭남이 신곡을 발표, ‘가수’로 돌아온다.

에릭남은 오는 24일 0시 두 번째 미니음반 ‘인터뷰(INTERVIEW)’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8일 오전 7시 30분 공식 SNS를 통해 새 음반 출시 소식을 전하며, ‘뮤지션’으로의 컴백을 알렸다. 미니음반 출시 고지와 더불어 공개된 음반 재킷 이미지 속에는 달라진 스타일과 에릭남의 색다른 매력이 드러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음반은 지난 2013년 발매된 ‘클라우드 9(CLOUD 9)’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3년이라는 오랜 시간 ‘가수 에릭남’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바쁜 일정 속에도 꾸준히 음악 작업을 진행하며 준비한 음반인 만큼 에릭남의 진짜 매력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CJ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