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이 바라본 대학생 MT는? “마시고 토하고”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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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이 대학생 문화인 MT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학기 3월을 맞아 대학생들의 문화인 MT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세윤이 “MT라는 단어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이 각국의 비정상들에게 “MT에 대해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비정상들은 “먹고 토하는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잘못된 문화였고 이제는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복학생 형들이나 그렇다”고 말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