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원일, 이특과 인연 공개 “아이돌계의 송해 선생님”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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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가 슈퍼주니어 이특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원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moment #더모멘트 아이돌계의 송해선생님과 바로 오늘!! 토크콘서트!! 요리까지 잘하는 이남자.. #이특!! 탐나네요…ㅎㅎ 잘부탁드림다~~ #더모멘트 #이특 #박정수 #이원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원일 셰프는 도마를 앞에 두고 요리를 하고 있는 이특을 가리키고 있다.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원일과 이특은 지난 달 23일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문화 강연회 ‘THE MOMENT’의 강연자로 나서 토크와 요리가 어우러진 특별한 강연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와 냉장고 주인으로 다시 만난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이원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