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내한 소감 직접 밝혀 “곧 돌아올게요”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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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내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한국 팬들, 우리를 환영해주고 아름다운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왼쪽 아래 사진은 한국 음식을 보고 놀란 모습이에요. :)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곧 돌아올게요(Thank you so much to all my amazing Korean fans and to all the people we met over this trip who welcomed us in and made us feel so connected to your beautiful culture!! Haha the bottom left pic is my omg so much amazing Korean food in front of me face :)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a million times !! I’ll be back soon)”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의 거리를 거닐고 한국 전통 음식을 맛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 음식 앞에서 토끼처럼 깜짝 놀란 클로이 모레츠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3일 내한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했으며 7일 오후 출국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