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콘텐츠 파워 강자 됐다…1위 등극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KBS2 '태양의 후예' 포스터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7일 KBS2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주간 콘텐츠 파워 지수(CPI) 측정 발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는 CPI 통합지수 부문을 2주 연속 1위를 지키던 Mnet ‘프로듀스 101’을 밀어내고 1위에 등극했다. 이어 ‘태양의 후예’는 소셜 버즈량 부문에서도 1위에 등극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외에 CPI 통합지수 부문 2위에는 지난 1일 종영한 tvN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이 등극했으며, 1위를 지키던 ‘프로듀스 101’은 3위에 안착했다.

콘텐츠 파워 강자가 된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태양의 후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