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복면가왕’ 출연 소감 “방송 시청, 녹화만큼 떨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정인영

아나운서 정인영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면서도 녹화 때만큼 떨었네요. ‘복면가왕’ 제작진분들 패널과 방청객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인영은 MBC ‘복면가왕’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인영은 가면을 쓴 채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정인영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정인영은 지난 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달콤한 롤리팝으로 출연, 봄처녀 제오시네와 함께 샵의 ‘텔 미 텔 미’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은 1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수호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정인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