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강동호, 유노윤호에 “전역하고 ‘복면가왕’ 나와라”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복면가왕

뮤지컬 배우 강동호가 동방신기 유노윤호와의 인연이 있음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제 24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8명의 복면가수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세계로 가는 기차’는 ‘피노키오’에 아쉽게 패해 복면을 벗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군에서 전역한 이후 첫 방송으로 ‘복면가왕’을 선택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동호는 군에서 유노윤호와 함께 군생활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유노윤호에게 “아직은 앞이 보이지 않지만 너도 언젠가 군대에서 전역하면 ‘복면가왕’에 출연하면 어떨까”라고 말해 판정단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