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서강준, 조타에 “친구하길 잘했어요” 흐뭇한 미소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04 22;46;23-vert

‘정글의 법칙’ 서강준과 홍윤화가 조타를 칭찬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TONGA)’에는 김병만, 고세원, 전혜빈, 서강준, 조타, 산들, 홍윤화, 이훈, 설현, 찬성, 이성종이 출연했고, 그 중 일부가 먹거리를 찾아 숲 속으로 들어간 모습이 방송됐다.

먹거리를 찾아 육지로 나선 서강준, 홍윤화, 조타는 코코넛 나무를 발견했다.

이에 조타는 타잔처럼 나무를 올라 코코넛 열매를 땄고, 덕분에 세 사람은 코코넛을 맛볼 수 있었다.

서강준은 “친구하길 잘했어요”라며 흐뭇해했다.

신난 세 사람은 “네가 있어 조타~”라고 노래를 불렀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