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이번 24기는 영(Young)해져서 좋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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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24기 병만족을 소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TONGA)’에는 김병만, 고세원, 전혜빈, 서강준, 조타, 산들, 홍윤화, 이훈, 설현, 찬성, 이성종이 출연했다.

김병만은 “이번에 좋은 게 뭐냐면, 영(Young)해졌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27.5세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병만은 병만족의 생존지가 새들의 고향이라는 말을 듣고,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고 말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