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윤지원, 종영 소감 전해 “민수여서 행복했습니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04 20;29;31

‘치즈인더트랩’ 배우 윤지원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일 윤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수여서 행복했습니다!… 치즈인더트랩 마지막까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지원은 촬영 쉬는시간 중, 바닥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다. 그냥 앉아만 있어도 귀여운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지원은 최근 종영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열연을 펼쳐 인기를 모았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윤지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