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2’ 김성령, 경찰 제복도 완벽 소화 “경례 대신 브이”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성령

배우 김성령이 경찰 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스캅2 경례 대신 브이~ 캅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SBS ‘미세스캅 2’에서 경찰역을 맡아 제복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숏커트 머리를 멋지게 소화하는 김성령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미세스캅2’는 외국물 먹은 실력파에 미스코리아도 울고 갈 미모와 스타일의 경찰 아줌마가 6년 전, 자신을 무력하게 만들었던 살인 사건과 비슷한 미제사건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해 방송된 ‘미세스캅’의 두 번째 시즌이다. 오는 5일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