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7일 국내 콘서트 티켓 오픈…예매 전쟁 예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갓세븐

그룹 갓세븐의 첫 국내 콘서트 티켓 예매가 7일 진행된다.

갓세븐은 오는 4월 29~3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플라이 인 서울(FLY IN SEOUL)’을 개최한다. 갓세븐은 데뷔 후 한국에서 처음 여는 콘서트인 만큼, 기획은 물론 노래 선곡, 무대 연출 등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른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무대와 한층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플라이 인 서울’ 콘서트는 7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하며, 일반 예매는 11일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