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클로이 모레츠, 미국 ‘국민 여동생’의 귀여운 어린 시절 공개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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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1 밀리언 팔로워에 도달한 기념으로 건방진 클로이 모레츠의 꼬마 사진을 공개합니다(Here is an ever sassy throwback for you guys to celebrate reaching 5.1 million followers)”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되 보이는 클로이 모레츠가 분홍색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장난감에 둘러쌓여 분홍색 술을 들고 있는 어린 클로이 모레츠의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모레츠는 국내 한 게임회사의 프로모션 차 3일 입국했다. 또 tvN ‘SNL 코리아’에도 출연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킥 애스’ 등에 출연하며 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아왔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