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보미 남주, ‘식신로드2’ 첫 촬영 생중계..67만뷰 돌파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식신로드 보미남주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남주가 유쾌발랄 먹방을 예고했다.

지난 2일 보미와 남주의 K STAR ‘식신로드2’ 첫 촬영 현장이 ‘식신로드2’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공개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팀을 이뤄 맛집을 찾아 떠난 보미와 남주는 고추장 삼겹살 가게를 찾아 직접 고기를 구워먹으며 매력만발 먹방을 선보였다. 보미와 남주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모니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라이브 영상은 공개된 후 하루만에 67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식신로드2’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식신로드2’는 오는 17일 오후 9시 첫방송을 앞두고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