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세영, 20인치 개미허리 인증 “얼굴 때문에 몸매 묻혔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세영

개그우먼 이세영이 명품 몸매를 인증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 특집으로 스타들의 닮은꼴로 떠올라 새로운 매력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이이경, 배우 동현배,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세영 씨가 구하라, 김태희 처럼 얼굴때문에 몸매가 묻힌 스타일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세영은 “맞다”며 “내 허리가 20인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세영은 복근이 선명한 20인치 허리를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이세영이 고개를 돌리자 “고개는 돌리지 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