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현석, 21년 요리 경력 내건 한판 승부 “지면 자격증 반납”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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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이 요리사 자격증을 내걸은 한판 승부를 펼쳤다.

2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샘킴, 이연복, 이원일, 최현석 셰프와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이 홍콩에서 펼치는 후반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후반전에서 사용될 재료로 캐비어, 트러플, 사프란과 돼지 내장, 돼지 뇌, 돼지 피가 공개됐다.

후반전에 출전하는 최현석은 “21년 요리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에 안정환이 “만약 여기서 지면 자격증 내놓는 거냐”고 물었다. 최현석은 단호하게 “내놓겠다”고 답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JTBC ‘쿡가대표’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