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과 혼인교리 인증샷 “정말 부부”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오승현

결혼을 앞둔 배우 오승현이 혼인교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승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뜻깊은오늘#혼인교리#신랑이랑#사랑합니다#난이제정말유부녀#부부 라는 내용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혼인교리 이수증으로 성명란에 적힌 ‘오승현 카타리나’가 눈길을 끈다. 혼인교리란 가톨릭 신자 남녀가 혼배미사에 앞서 혼인의 신성성과 사회성, 결혼과 가정생활, 자녀 교육, 혼인 성사 등에 대해 교회에서 받는 강의를 이른다.

오승현은 이달,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오승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