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와 다정한 투샷 “오늘은 태양의후예 하는 날”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02 15;58;55

‘태양의 후예’ 배우 김지원이 진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태양의후예 하는 날 ! #서대영 과 함께라서 #윤명주 는 광대승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수수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그 옆에서 진구는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낀 채,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김지원과 진구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김지원 인스타그램